생각보다 별 타격도 없는 일본 앤화 금리인상?

일본 엔화 금리 인상이 오늘인 것으로 아는데여, 발표는 앚기 없엇지만, 생각보다 아무런 타격도 없는것같은데,

어째서일까여, 다른사람드의 생각을 받아보고 시퍼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일본의 금리 인상에 별 타격감이 없는 이유는

    첫째, 이미 예고 했고 예상 된 결과 였기 때문 입니다.

    둘째, 일본의 여전히 낮은 금리 수준 때문 입니다.

  • 엔화 금리 인상이 생각보다 파장이 약해 보이는 것은 시장이 이미 거의 다 예측을 하였고 선반영이 되었다고 보이며 인상 폭 자체도 여전히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낮기 때문이라 보여집니다

  • 우리나라 경제가 일본 영향은 생각보다 적더라구요 미국이나 중국에 변화가 있으면 민감하게 영향받는데 일본 상황에는 둔감한 경우가 많아요

  • 현재 타격이 매우 큽니다

    어제 CPI발표후 수치가 하회하여

    반등했다가 새벽부터 폭락하고 있습니다

    일본금리는 엔 캐리 트레이드 문제가 있기에

    타격이 있을 수밖에 없고

    일본금리 인상 여부보다

    어떤 말을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금리인상에 대한 부분들은

    시장에서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서

    계속 하락세를 이어온 상태입니다

  • 이미 선반영이 많이 된 것이 큽니다. 일본 금리 인상은 몇달전부터 미리 예고가 된 부분이죠 시장에서는 일본 금리 인상을 미리 알고 있었기에 실제로 막상 금리 인상이 되면 소스가 끝나니 비교적 시장 반응이 적은 것이죠

  • 체감상 별 타격이 없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이미 시장에 선반영됐기 떄문입니다. 일본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수개월 전부터 계속 언급돼왔고 투자자들은 소폭, 점진적 인상을 거의 기정사실로 보고 대비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제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큰 변동이 없는 겁니다.

  • 일본 엔화 금리 인상에 따라 앤캐리 청산 등 여러가지 실행을 했지만 실제 별 타격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이미 시장에 다 반영된 이슈이기 때문입니다. 엔화 금리 인상은 오늘 갑자기 나온 뉴스가 아니라 수개월 전부터 예고된 시장 변화로 일본 은행 총재 발언과 임금 인상 결과 그리고 장기국채 금리 움직임 등 금리 인상에 대한 이슈는 이미 환율, 주가, 채권 가격에 선반영되어 별다른 변화가 없습니다. 시장이 보인 일본 금리 인상은 초저금리에서 저금리로 상징적 이동이며 실제 인상폭은 1% 이하로 평가되어 금리 인상에 대한 효과는 거의 없습니다. 여기에 미국 달러 변수가 적용되고 미 연준 금리 인하가 더 큰 영향으로 작용해서 별 타격 없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