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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행인이 옆에 일행하고 이야기 할 때 어떤 사람을 쳐다 보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던데
행인이 옆에 일행하고 이야기 할 때 어떤 사람을 쳐다 보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던데 뭐 때문에 그러는 것일까요? 대화에 집중해야 되는데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불편하게 한 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부분 그렇게 하는 것은 특별한 목적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아마도 그 사람이 대화 할 때 행하여지는 하나의 버릇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라도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너무 크게 생각하지 않고 지나치셔도 무방할 것입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대화할때 무의식적으로 주변을 둘러보는 습관이 있는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을 의도적으로 쳐다본다기보다는 그냥 시선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과정에서 그런거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대화할때 상대방 눈만 보고 이야기하는사람도 있고 주변을 자꾸 둘러보면서 말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리고 혹시 질문자님이 특별한 옷차림이나 독특한 모습이었다면 호기심으로 한번 더 보게되는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인듯합니다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길 가다가 보면 어떤 행인이 옆에 있는 자기 일행이랑 이야기하면서 괜히 지나가는 사람이나 옆에 있는 다른 사람 쳐다보는 경우 있죠. 마치 나한테 말하는 것처럼 눈 마주치거나 계속 시선이 오는 느낌 들 때도 있고요.
그럴 땐 보통 아래 같은 경우들이 있어요
1. 딱히 의도 없이 무심코 보는 경우
사람이 말할 때 생각하면서 딴 데 보는 습관이 있는 분들도 있어요. 대화에 집중은 하되 시선은 딴 데 두는 거죠. 그게 마침 내가 있는 방향일 수도 있고요.2. 잠깐 주변 확인하는 경우
길거리나 카페 같은 데서 조심성 많은 분들은 이야기하면서도 주변을 둘러보는 버릇이 있어요. 혹시 누가 듣고 있나 분위기 어떤가 하면서요. 그때 하필 내가 있는 쪽을 본 걸 수도 있고요.3. 무의식적으로 ‘타인’을 의식하는 경우
일행과의 대화 내용이 약간 민감하거나 의식되는 주제일 때 주변 사람 반응을 살피는 경우도 있어요. 꼭 내가 뭔가를 한 게 아니어도 그런 식으로 주변을 확인하면서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죠.4. 시선 둘 곳을 못 찾아서
어색함을 느끼거나 눈 마주치는 게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말할 때 엉뚱한 방향 보기도 해요. 그게 그냥 내 쪽이었던 걸 수도 있어요.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뭔가 불편하게 하거나 한 것도 아닌데 그런 시선이 느껴지면 기분이 묘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특별한 의도라기보단 그냥 습관이나 무의식적인 행동인 경우가 많답니다.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
아무래도 말씀처럼 일행이 아닌 다른곳을 보며 대화를 하는 것은 무의식적인 시선 분산과 관심이나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아니라면 순수한 습관으로 그러한 경우도 대다수 있습니다. 결함이라고 생각하시기 보다 그 사람 성향이구나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