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강장 바닥 및 화면 표지판 확인 (가장 확실한 방법)
바닥 스티커: 일부 역에서는 바닥에 줄 서는 곳을 표시할 때, 해당 위치가 교통약자석이거나 좌석이 없는 구간인 경우 다른 색이나 표시로 구분을 해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 표지: 스크린도어 위에 열차 내 노선도나 혼잡도 정보가 있는데, 자세히 보면 '휠체어석'이나 '좌석 없음' 표시가 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지하철 노선별 특징 파악
1호선, 4호선 등 오래된 열차: 10량 열차 중 노약자석/휠체어석이 있는 맨 끝 칸(1-1, 10-4 등)은 좌석이 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2호선, 신분당선 등 신형 열차: 신형 열차는 7명 앉는 긴 의자 대신 6명 앉는 의자로 바뀌었거나, 맨 끝에 휠체어 공간이 넓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실시간 앱 활용 (혼잡도 기능)
'또타지하철'이나 '네이버 지도' 같은 지하철 앱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혼잡도 기능을 활용하세요.
4. 자주 타는 노선의 "1-1" 또는 "막차" 칸 확인
보통 지하철 맨 끝 칸(서울 기준 1-1이나 10-4)은 노약자석이거나, 기계실 공간 때문에 일반 좌석보다 의자 개수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