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의원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이재명이 입에 베서 그런 실수를 하더라구요. 오로지 이재명 잡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거 같고 김문수 후보는 머릿속에 없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안철수 의원이 이재명 후보를 찍어달라고 해서 얼마나 웃었는지. ^^ 손학규 님도 이재명 지지 선언을 했다고 하구요.
저번에는 안철수 의원이 김문수 후보 유세 현장에서 기호 2번 이재명을 뽑아 주세요. 라고 하지를 않나 이번에는 또 권성동 원내 대표가 김문수 만은 절대 용납 못해 라고 연설을 한 모양이네요. 사람들이 당황을 많이 한 모양이네요. 일부러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실수를 너무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김문수 후보를 지지 하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