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200만 원씩 벌더는 가정하에 60세에서 정년퇴직을 한다면 몇 십 년 뒤에는 고령화가 진행되는 것이 더 많아져서 청소나 경비 일도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은 혼자서 벌어 먹고 사는게 노후에 나을까요 아니면 200만 원씩이라도 같이 벌어서 모아 갔던 사람들이 나올까요
사실 젊어서는 경제활동도 가능하고 비교적 건강한 편이어서 혼자의 삶이 자유롭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인간은 여기 저기 아프다보면 마음이 허하고 외로움이 더 심하게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신적인 측면이나 경제적인 측면에서나 배우자가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둘 다 200만 원씩 벌더는 가정하에 60세에서 정년퇴직을 한다면 몇 십 년 뒤에는 고령화가 진행되는 것이 더 많아져서 청소나 경비 일도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은 혼자서 벌어 먹고 사는게 노후에 나을까요 아니면 200만 원씩이라도 같이 벌어서 모아 갔던 사람들이 나올까요 라고질문주셨는데요 아무래도 혼자ㅈ살아간다면 쓸쓸하지 않을까요? 같이 사는게 좋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