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한다고 노후가 보장되는건지궁금합니다

결혼해도 노후보장이 확실해지나요?

외롭지않고 어디아프면 돌봐주거나요.등등이요 자도 미혼인데 앞으로 결혼하기 암만생각해도 결혼 못할거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결혼한다고 무조건 노후 보장이나 외롭지않고 아플때 돌봐주거나 그러지않습니다

    부부간에도 그런 관계를 유지할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결혼을 노후로 생각하는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신기하게도 주변 어르신들 중 100세가 다 되도록

    건강하신 분들 보면, 남편이 빨리 세상을 떠났거나

    혹은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더라고요.

    이게 결혼 문제라기 보단,

    결혼을 하면 시댁 식구들부터

    남편 스트레스 등 이런 것들이

    수명을 갉아먹는 것 같아요.

    대신, 혼자 살려면 먹고 살 정도의

    생계 유지가 되도록 능력을 키워야 하고

    건강도 함께 키우는 것이 필수겠죠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결혼을 할경우 노후대비를 위한 자산이 2배가 필요하지요 떄문에

    노후를 대비하기위한 난이도가 더욱 올라갑니다.

    개인적으로 계산했을떄 노후대비를 완벽하게 하고 평생 놀고먹을 수 있을정도를 모으려면

    15억 정도가 필요하더군여.

    헌데 이게 2명이되면 최소

    25억정도는 모아야 일안하고 살 수 있는 생계가 보장된단 말이죠.

    난이도가 어우,....

  • 결혼을 한다고 해서 노후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결혼을 했으니 지출되는 비용이 더 늘어나게되니

    경제계획을 확실하게 세우고 노후준비를 더 착실히 해야합니다.

  • 결혼한다고 노후가 완벽하게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가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보장 할 수 없듯이 미래의 일도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다만, 결혼해서 자녀가 태어난다면 그 자녀분들이 도움을 줄 수는 있겠지만, 자녀분들을 성인으로 케어해줄 때까지는 힘들 수 있습니다

  • 결혼과 노후보장은 별개문제입니다.

    노후는 돈이 중요시 되는것이고 결혼에 의미를 두자면 노후에 내가 아프고 힘들고 고통스러울때 힘이 되어줄수있는 배우자나 자식들이 옆에 있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