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쉽게들 한다는거 저는 왜 이렇게 안될까요?

오늘 잘못한게 몇 건 있습니다. 그 상황을 카톡에 보고하는 건데 이걸 너무 대충적어서 지적을 당했습니다. 근데 한 소리 듣다가 듣던중에 이건 '초등학교만 나오면 누구나 다 할 줄안다. 이제 막 들어온 사람보다 못하면 어떡하나'이렇게 얘기하는데 좋은 감정으로 듣더라도 기분이 나쁘더라구요..이런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고슴도치171입니다.

      세상에 누구도 무언가를 쉽게 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들도 보이지 않는곳에서 매 순간 넘어지고 좌절하며 남이 봤을 때 쉽게 해내는 것처럼 보여질 때까지 달려왔을 거예요

      그러니 잠깐 주저 앉았다 다시 일어나세요 계속 노력하고 나아가다보면 어느 순간 님도 그런 말을 하는 위치까지 올라가 있을 겁니다.

      혹시 아나요 님에게 이런 쉬운 것도 못하냐 했던 그 당사자도 과거엔 그보다 더한 흑역사가 있었을지도요 :)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휘파람 부는 프로도는 게을러~입니다.

      어떻게 보냈는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기 때문에 평가를 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글을 적은 걸로 보면 어떠한 상황인지 파악이 안 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게 설명을 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카톡을 보내더라도 그런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명확하게 글로 표현이 되어 있어야 다른 사람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쓴이가 어떠한 방식으로 글을 쓰는지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이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남들이 쉽게하는걸 본인이 못하면 남들이 하는걸보고 그대로 적용해서 보고하시면 됩니다. 알면서 노력하지않는다면 혼나야죠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사람이 독같이 잘 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노력한다면 아무리 못하는 것이라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담한나방109입니다.

      돈 받고 하는 일인가요?

      직업처럼?? 그럼 뭐.. 별수 있나요..

      기분 나쁘지만 죄송하다는 일 만들지 않도록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 상한거 푸셔요~토닥토닥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먼저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카톡

      나에게 보내기도 유용해요

      제때 제때 보면서 잊어먹지

      마세요

      이왕 배우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누구에게나 쉽고, 어려운 일이 있어요. 아무리 쉬워도 개인에 따라 다르죠. 그런데, 일단 카톡에 보고하는 형식의 업무인것 같은데, 일정한 틀이 있을 것입니다. 핵심 요소를 포함해 기본 틀을 만들어 한번 해보고, 이 것이 통했다 싶으면 이를 바탕으로 업무를 수행해보세요. 그리고 상사가 지적하는 방법은 옳지 못하네요. 그럴 때는 방법을 정확하게 알려 달라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