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세자빈 후보에 올랐지만, 최종적으로 간택? 되지 않은 후보들은 어떠한 삶을 살았나요?

조선시대에 세자빈 후보에 올랐지만, 최종적으로 간택? 되지 않은 후보들은 어떠한 삶을 살았나요?

그 후 다른 인연을 만나 결혼을 하고 살았나요?

평생 결혼하지 못하고, 혼자 살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삼간택까지 간 탈락자들은 왕세자의 여인이라고 혼인을 못하고 평생 처녀로 살아야하나 왕세자의 후궁이 되어야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연산군의 아들 폐세자 이고는 세자빈으로 간택된 정세명의 딸은 납징까지 완료된 상황이었지만 증종반정으로 인해 정식 세자빈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파혼되어 정세명의 딸은 다른 명문가에 시집가 잘 살았다고 합니다 무려 세자빈으로 간택됬던 여인이니 틀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최종 삼간택에서 떨어진 처자들은 평생 혼인을

    하지 못하는게 조선시대의 법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스스로 후궁으로 들어가기도

    하였답니다

  • 조선시대는 3간택을 했습니다.

    만약,최종 간택까지 가서 세자빈이 되지 못하면 평생 결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불쌍하다고 해서 후궁이 된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