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착하면 잘 해줘야하는데 사람이 귀한줄을 모르는거같아요. 그래도 착한 심성이 저는 언젠가 빛을 보리라 생각해요. 단지 주위에 소중한 성품을 몰라보는 사람들이 많았던거 같네요. 여자친구 문제도 아직 인연을 못 만나서 그러신거지 선생님에 잘못이 아닙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만나서 바람을 핀게 아니라 그냥 바람필 사람이 바람을 핀거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바람을 알아서 인연이 오래 이어가지 않은게 다행인거 같아요. 선생님이 착하기 살아온 만큼 좋은 인연이 기다릴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좋은 장점을 그게 귀한건줄도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버리려고 하지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