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누가 더 양심 불량인 사람인 건가요,?
예시를 들자면
첫 번째 케이스는 배달 음식을 시키면서
음식에 거짓말로 이물질이 나왔다면서
머리카락 등 위에 올려놓고 사진 찍으면서 환불을 받고 여러 번 계속 그런식으로 환불을 받는 사람하고
또 두 번째 케이스는 층간 소음으로
이사를 생각하는데 새로운 세입자나 아니면 집을 팔 경우에 새로운 사람한테
집에 아무 문제가 없는 척하는 거 하고
둘 중에 누가 더 양심 불량인 건가요?
개인적으로 이런 상황일 때 누가 더 양심이 불량인 건지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둘다 양심 불량인 것 같지만
전자의 경우가 좀 더 양심불량인 것 같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상호간의 문제에서
자신만 어떤 이득을 편취하는 행위로 보여 후자보다 양심적으로 더 문제로 보입니다
둘다 양심불량뿐아니라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거짓으로 자칫 사기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고의성이 너무 다분하지만
두번째는 자신도 살아야겠기에 팔고 나가는거라 심정은 이해가갑니다.
궂이 더 악질인걸 따지자면 첫번째 사례같습니다.
저는 두 번째 층간 소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은 사람이 생활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장소이기 때문에 편안함을 기본으로 해야 하는데 매매할 때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믿고 사는데 층간소음에 시달리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더군다나 가격이 싼 것도 아니고 최소 몇 억하는 집입니다. 그에 반해 배달음식을 속이는 것은 금액도 낮고 피해도 한번으로 끝나기 때문에 양심이 덜 불량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선택하기 어렵습니다만 저는 첫번째 케이스가 더 나쁘다고 생각 됩니다. 배달음식에 고의로 이물질을 말하니요. 층간소음은 사는사람에 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상대적인것이라서요.
두 사례 모두 양심이 결여된 행동이지만 첫 번째 케이스는 개인의 이익을 위해 거짓으로 환불을 받는 행위로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반복적으로 행해지기 때문에 더 비난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두 번째 케이스는 장기적으로 새로운 세입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한 번의 거래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두 번째 케이스도 문제지만 첫 번째 케이스의 양심 불량이 더 심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두 경우 모두 사회적 신뢰를 해치는 행동이므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제가 보기에는 둘다 그냥 양심이 없는거 같은데요? 양심의 기준에도 큰게있고 작은게있기는 하겠지만 둘다 좀 그렇네요 물론 최악일저ㅏㅇ도는 아닌거 같은데 그래도 양심이 없다 기준에는 둘다 비슷한거 같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저는 첫번째 배달음식에 일부로 ㄷ이물질을 넣어서 환불을 받는 사람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