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누가 더 양심 불량인 사람인 건가요,?
예시를 들자면
첫 번째 케이스는 배달 음식을 시키면서
음식에 거짓말로 이물질이 나왔다면서
머리카락 등 위에 올려놓고 사진 찍으면서 환불을 받고 여러 번 계속 그런식으로 환불을 받는 사람하고
또 두 번째 케이스는 층간 소음으로
이사를 생각하는데 새로운 세입자나 아니면 집을 팔 경우에 새로운 사람한테
집에 아무 문제가 없는 척하는 거 하고
둘 중에 누가 더 양심 불량인 건가요?
개인적으로 이런 상황일 때 누가 더 양심이 불량인 건지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