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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쌍한닭62
연예인 아이돌 지인 이 있는데 지금 탑클래스에 있는 친구입니다. 어릴적부터는 몰랐는데
요즘 슬슬 위화감 느껴져서
가끔만나면 시기질투가 나는데 제가 나쁜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통남
친구를 능가할 수가 없다면 차라리 인정하고 그런 친구가 있어서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아보아요. 피할수없다면 즐긴다는 마음인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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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그런 감정 느끼는 건 충분히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지인이 크게 성공하면 비교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시기나 질투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다만 그 감정에 너무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게 중요한 것 같스니다
냉철한라마35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명예적으로 풍요로우니까 그럴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일이 재밌다면 그게 더 부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덜 부를 수도 있고요
탈퇴한 사용자
아이돌이 된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고 운과 자신의 능력으로 겨우 이뤄지는 건데 주변 지인이 그런 직업을 가졌다고 해서 시기하고 질투할 필요가 있을까요? 각자 길이 있는거 뿐이에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예인 친구를 보고 질투가 나는 심리는
자신의 위치나 가치에 대한 불안, 비교 심리와 내면의 불안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 입니다,
사람인지라 나보다 더 좋은 위치에 있고 소위 잘나가는 친구를 보고 질투는 할 순 있으나
그 질투의 정도가 지나쳐서는 안 되겠습니다.
나의 부족함이 있다면 나의 부족함을 보완 수정하여 더 나은 내가 되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그럴 수 있죠. 잘 지내던 친구가 잘나가는 아이돌이다? 그러면 질투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그 친구가 착해서 학창시절 친구들에게 잘해준다면 그나마 위안 삼을 수 있겠지만, 질투나는건 인간의 본성이기때문에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요.
이것을 이성으로 부여잡아야 하는것도 본인의 몫일것입니다.
잘나가는 아이돌이기때문에 질투하는것보다는 그만큼 노력을 했을테니 잘나가는 아이돌이 되었을것이 아닌가 라는 대견함이 더 먼저 들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삐닥한파리23
솔직하게 질투나 그런 마음은 자연스럽지만 그 마음이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연예인이 되기 까지 엄청난 노력을 했을 것이고 그 친구도 스트레스가 분명하게 존재하죠 그렇기에 질투보다는 응원을 하는 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