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쌍한닭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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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친구보면 배가 아파 죽겠는데 정상인가요?

연예인 아이돌 지인 이 있는데 지금 탑클래스에 있는 친구입니다. 어릴적부터는 몰랐는데

요즘 슬슬 위화감 느껴져서

가끔만나면 시기질투가 나는데 제가 나쁜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를 능가할 수가 없다면 차라리 인정하고 그런 친구가 있어서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아보아요. 피할수없다면 즐긴다는 마음인거지요.

  • 그런 감정 느끼는 건 충분히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지인이 크게 성공하면 비교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시기나 질투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다만 그 감정에 너무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게 중요한 것 같스니다

  •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명예적으로 풍요로우니까 그럴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일이 재밌다면 그게 더 부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덜 부를 수도 있고요

  • 아이돌이 된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고 운과 자신의 능력으로 겨우 이뤄지는 건데 주변 지인이 그런 직업을 가졌다고 해서 시기하고 질투할 필요가 있을까요? 각자 길이 있는거 뿐이에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예인 친구를 보고 질투가 나는 심리는

    자신의 위치나 가치에 대한 불안, 비교 심리와 내면의 불안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 입니다,

    사람인지라 나보다 더 좋은 위치에 있고 소위 잘나가는 친구를 보고 질투는 할 순 있으나

    그 질투의 정도가 지나쳐서는 안 되겠습니다.

    나의 부족함이 있다면 나의 부족함을 보완 수정하여 더 나은 내가 되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 그럴 수 있죠. 잘 지내던 친구가 잘나가는 아이돌이다? 그러면 질투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그 친구가 착해서 학창시절 친구들에게 잘해준다면 그나마 위안 삼을 수 있겠지만, 질투나는건 인간의 본성이기때문에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요.

    이것을 이성으로 부여잡아야 하는것도 본인의 몫일것입니다.

    잘나가는 아이돌이기때문에 질투하는것보다는 그만큼 노력을 했을테니 잘나가는 아이돌이 되었을것이 아닌가 라는 대견함이 더 먼저 들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 솔직하게 질투나 그런 마음은 자연스럽지만 그 마음이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연예인이 되기 까지 엄청난 노력을 했을 것이고 그 친구도 스트레스가 분명하게 존재하죠 그렇기에 질투보다는 응원을 하는 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