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별로 없고 한적한 바닷가나 해수욕장을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 생활이 힘들어서 현타가 온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 연차 휴가를 내고 잠시 여행을 다녀올까 생각 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산보다는 바닷가가 좋을것 같은데 혹시 한적하고 사람들이 별로 없는 해수욕장을 다녀 올까 하는데 지역은 상관없고요. 괜찬은 곳을 알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회사생활로 많이 힘들고 현타도 온다니 정말, 님의 마음이 딱 그 기분 알죠. 그런 때일수록 바닷가에서 시원하게 바람 쐬며 편안하게 쉬는 게 딱 좋은 휴식이 될 거구요.

    한적하고 사람이 별로 없는 조용한 해수욕장은 여행하면서 진짜 힐링이 되니까, 몇 군데 추천해 드를게요!

    - 전남 완도에 있는 백야도 해변은 비교적 덜 알려져서 한적하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 풍경을 느낄 수 있어요.

    - 강원도 고성 쪽에 위치한 화진포 해변도 넓고 사람이 적어 여유 있게 산책하기 좋고,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입니다.

    - 전북 군산의 선유도 해수욕장은 섬이기도하고,조금 멀지만,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한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죠.

    - 경북 울진 망양정 해변도 깨끗하고 사람도 많지 않아서 혼자 여유롭게 걷기 좋아요.

    사람이 적은 해수욕장은 평일이나 비수기 방문하시는 게 훨씬 더 한적해요. 특히 아침 일찍 가면 사람 거의 없어서 좋구요.

    여행 떠날 때는 간편하고 편한 옷과 신발, 그리고 마스크나 손 세정제 같은 기본 방역용품도 꼭 챙기시고, 날씨 상황도 미리 체크하시면 더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이번 휴식이 꼭 마음에 평화를 주고, 다시 힘 내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여행 잘 준비하고, 신나고 건강하게 다녀오세요!화이팅~

    채택 보상으로 13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묵호에 하평해변 추천이요!!

    저도 얼마전에 갔다왔는데 사람도 없고 평안하게 멍때리다 오기 좋았어요!! 

    저도 복잡한일이 많아 혼자 여행다녀 왔는데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정말 추천해요👍🏻👍🏻👍🏻

  • 태안바다 추천해요~ 안면도쪽으로가시면 사람많은곳이랑 아닌곳이랑 나뉘어져있는데 사람 없는곳으로 숙소잡으면 힐링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