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잘못한건가요..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저희 집은 제방도 창문이 엄청 넓어서 사람 두명은 왔다갔다 할수 있고심지어 부엌에 창문에는 바로 옆집 집이 보이고 제방도 바로 옆집
내부공간이 다 보입니다 그래서 환풍을 시키려면 제방은 못열고
현관물을 열어야하는데 방충망이 되었지만 미세하게 밖에선
저희집이 보이잖아요 에어컨을 못틀고 엄마가 요리를 하다 보니
집이 엄청더워요 그래서 잠깐 상의와 하의를 벗고 방에 있었는데
기사님이 봐버렸어요..쿠팡 배달 기사님이 봤어요..
엄마는 그걸 알고 제게 너는 왜 옷을 안입냐고 해서 너무 더워서
옷입고 있음 땀이 엄청 쏟아지는데 어떡하냐고 그러니까 그걸 못참냐는거에요 그러면서 화를 내요..
제 집에서 옷 잠깐을 벗을수도 없고 여기저기 다 뚫린 문과 창문때메
옆집과 밖에 사람들이 모여서 숨이 막힙니다..
진짜 본것때문에 기분도 안좋고..엄마가 더 뭐라해서 기분이 더 안좋아요..
더운날씨 옷도 잠깐 못벗고 제가 좀 더 조심했어야 하는 부분인데도
너무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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