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여행 중에 들고 왔다가 나중에 불필요한 짐이 돼 버린 물건은 무엇인가요

여행 전에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들고 왔는데 나중에 여행 중에 보니 오히려 짐이 돼 버리고 불편한 것이 돼 버린 것은 무엇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드라이기, 다리미, 각종화장품들, 두꺼운옷입니다. 숙박하는 곳이라면 어딜 가든 요즘에는 다 드라이기가 있기 때문에 굳이 드라이기를 챙겨 갈 필요는 없었더라고요. 괜히 짐만 되고 부피만 차지하니까요. 그리고 미니 다리미도 가져갔었는데 여행하다 보면 구겨지는 건 일상이고 가방을 메고 다니고 하다 보니 굳이 다림질까지 할 필요 없더라고요. 물뿌려 툭툭털어 걸어두면 자연스레 펴지더라구요. 그리고 화장품도 화장을 하고 사진찍고 다니려고 가져갔지만 솔직히 햇빛강해서 모자에 선글라스 쓰고다니니 세수하고 선크림 입술 정도바르지 한국에서처럼 잘안하게 되는데, 이유가 먼지가 많으니 수시로 물티슈로 얼굴을 닦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혹시나 추울까 챙겨간 파카같은건 진짜버리고 싶을정도. 차라리 바람막이나 얇은옷을 여러겹 껴입는게 낫지 부피큰건 더워서 벗더라도 들고다니기도 버겁더라구요.

      얇고 가볍고 부피적은게 최곱니다.

      최소한의 짐. 그게 최고의 여행동반잡니다.

    • 안녕하세요. luckyoon입니다.

      유머를 곁들이자면 남편이나 아내? ㅎ

      통상 옷들이 그러지 않을까 십네요 현지에서 사입을수도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찬란한라마카크139입니다.

      아이패드나 노트북 같은 것들이요!

      여행하며 틈틈히 일하거나 영화보려고 가져갔지만 항상 짐이였던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저는 옷이에요 저는 옷을 너무많이챙겨가서 짐만됬던일이 넝수많았어요. 참고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