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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B
아침마다 옆방에서 자는 아들 녀석 알람이 울리는데 일어나지도 않고 끄지도 않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입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핸드폰의 알람 소리도 작고, 알람음에 익숙해져서 잘 못끄는거 같더라구요. 탁상용 시계를 사서 침대에서 일어나야만 끌수 있는 거리에 놓으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거 같고요.
그래도 안 일어나면 직접 깨워주시는 방법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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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이건 무조건 탁상시계로 자명종 소리나게끔
바꿔주셔야 합니다. 핸드폰 알람은 익숙해지면
안들리거든요.
DevonRex
안녕하세요. 후련한토끼입니다.
다른 알람용 시계같은 것을 사서 놔둬보세요.
이미 지금의 알람에 익숙해져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호화로운푸들69
안녕하세요. 호화로운푸들69입니다
제 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끄고 기다려봤는데 알람이 끝날 때까지 쿨쿨!
그런데 신기한 건 본인이 꼭 가야할 곳이 있거나 제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에는 스스로 일어났습니다.
마음가짐이 중요한것 같아요.
제가 있으니 마음 편하게 자는 것 같습니다
정중한해파리168
안녕하세요. 정중한해파리168입니다.
예전에 사용을 많이 했었던 탁상용 알람시계를 사용해 보세요. 소리도 크고 시끄러워서 깰수 밖에 없을 거예요. 아니면 못일어나면 벌금을 징수해 보세요.
순박한너구리29
안녕하세요. 순박한너구리29입니다.조용히 가셔서 핸드폰 알람을 해제하세요 그래도 안된다면 아드님과 얘기를 나눠보세요 왜 끄질 않는건지
올곧은슴새84
안녕하세요. 올곧은슴새84입니다.
아들분한테 직접 말하여 끄게 하거나 못닐어날시 패널티 주는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거 같습니다
가즈으앗
안녕하세요. 가즈으앗입니다.
자신이 그것이 문제가 있다는걸 깨닫게 해줘야하는데 아들 푹잘시간에 알람크게 틀어놓고 한번 깨어나게 해보세요.. 직접 경험해봐야 알것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