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을 맞춰놓고 안 끄는 사람을 어찌해야 될까요?

아침마다 옆방에서 자는 아들 녀석 알람이 울리는데 일어나지도 않고 끄지도 않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입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핸드폰의 알람 소리도 작고, 알람음에 익숙해져서 잘 못끄는거 같더라구요. 탁상용 시계를 사서 침대에서 일어나야만 끌수 있는 거리에 놓으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거 같고요.

      그래도 안 일어나면 직접 깨워주시는 방법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이건 무조건 탁상시계로 자명종 소리나게끔

      바꿔주셔야 합니다. 핸드폰 알람은 익숙해지면

      안들리거든요.

    • 안녕하세요. 후련한토끼입니다.

      다른 알람용 시계같은 것을 사서 놔둬보세요.

      이미 지금의 알람에 익숙해져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화로운푸들69입니다

      제 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끄고 기다려봤는데 알람이 끝날 때까지 쿨쿨!

      그런데 신기한 건 본인이 꼭 가야할 곳이 있거나 제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에는 스스로 일어났습니다.

      마음가짐이 중요한것 같아요.

      제가 있으니 마음 편하게 자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중한해파리168입니다.

      예전에 사용을 많이 했었던 탁상용 알람시계를 사용해 보세요. 소리도 크고 시끄러워서 깰수 밖에 없을 거예요. 아니면 못일어나면 벌금을 징수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순박한너구리29입니다.조용히 가셔서 핸드폰 알람을 해제하세요 그래도 안된다면 아드님과 얘기를 나눠보세요 왜 끄질 않는건지

    • 안녕하세요. 올곧은슴새84입니다.

      아들분한테 직접 말하여 끄게 하거나 못닐어날시 패널티 주는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가즈으앗입니다.

      자신이 그것이 문제가 있다는걸 깨닫게 해줘야하는데 아들 푹잘시간에 알람크게 틀어놓고 한번 깨어나게 해보세요.. 직접 경험해봐야 알것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