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사업장이라고 하는 것은 건물이 올라가기 전에 미리 투자를 하는 부서를 이야기 합니다. 보통 은행들이 건물이 올라가고 나서 투자를 하게 되면 건물을 올리는 자금 조달이 엄청 늦어지기 때문에 각 건설사가 제시하는 건축 기획서를 가지고 건물이 올라가지 않았지만 여기에 투자를 하는 겁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건축물이 올라가기 전에 투자를 하니 높은 이유를 보상으로 돈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전체 금액에 20% 투자를 하면 수익률은 100%가 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건물이 올라가지 않거나 올라가는 과정에서 집값이 폭락을 하게 되면 은행은 투자하는 돈을 받을 수 없으니 엄청난 손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