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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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랑 여행갈때 드는 비용은 누가내나요
연인이랑 데이트 할때 주로 데이트 비용을 제가 냅니다 제가 더 수입이 나으니 더 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여행을 가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회비처럼 공금을 내자고 했는데 상대방은 좀 당황? 하더라구요 그냥 가서 그때그때 결제하면 되는거 아니냐구요
물론 그래도 되지만 왠지 제가 다 결제하게만 될 것 같네요 그러면 저도 부담이되서요 다른분들은 여행갈때 경비를 어떻게 하시나요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커플이 여행갈때는 일반적으로 여행경비를 미리 모아서 진행합니다.
혼자서 내기에는 꽤나 부담이 될것입니다.
남자친구분께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미리 여행경비를 모으자고 설득해보세요.
연인이랑 데이트 할때는 보통 남성분이 많이 내지요,
친구 사이는 반반하는 분도 많지만 연인 사이 라면 남성분이 많이 내지요,
연인과 여행 간다면 경비는 보통 남성분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중 소소한 경비는 여성분이 한번씩 사면 되겠지요,
연애 초반에는 대부분 남자가 더 내거나 하는데 조금 연애가 길어지다 보니 같이 모아서 내고 있습니다. 내돈도 중요한 만큼 상대방의 돈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같이 한 달 어느 정도 사용하는지 보고 아끼기도 하고 불필요한 돈은 안쓰기도하고 미래에 어떻게 쓸지 생각도 하는 것 같아요. 만약 20대 초반이시라면 우선 주식이나 코인 등 투자를 하고 한달에 쓰는 돈을 적게 해보세요. 상대방이 이를 이해해주지 못한다면 저라면 굳이 안만날것 같아요.
이전에는 당연히 가지고 있던 돈 모두 썻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후회되더라구요. 그때가 가장 저렴하고 투자를 10년을 한 것과 10년뒤 하는 것은 매우 다르더라구요.
필자분께서 여성인지 남성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통은 남자분이 낸다고 생각하는데요ㆍ경우에 따라서 공동부담하기도 하겠지만요ㆍ그렇지만 여성분 한테 부담시키는것은 좀 무리라고 생각 합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남자가 일방적으로 내지는 않는것 같아요. 같이 돈을 버니까.. 보통 공금을 모아서 그돈으로 여행가고 여행가서 기념품같은건 사비로 사서 선물주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당연히 공금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금을 만들어도 보통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괜히 비용문제로 서운하거나 속상할 걸 생각하면
당연히 공금을 만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돈 투자해서 가는 여행인데 사소하다면 사소하고 사소하지않다면 사소하지않은 돈 문제로 기분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상대방이 어떤 경제적 성향인지 알아보시고요 차후 데이트 비용 대해서 상의하셔야 할것같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데이트비용 저축통장이 있으면 좋지만 협의점은 물어보셔서 찾으셔야 할것같네요
연애 기간에 따라 달라질것 같아요
여성의 경우 화장이나 옷, 헤어등 개인 관리에
상대적으로 많이 드는편 입니다
개인 소득을 공유하시고
데이트 통장도 만드시고
신뢰가 되는 관계라면
많이 버시는 분이 내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연인이 해외를 갈때 만약 누가 내겠다고 하지 않는 이상에는 회비처럼 모아서 같이 가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여행가면은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조금씩 모아두는것도 좋죠
저희 커플은 한 명이 숙소 비용을 담당하고, 한 명은 음식값을 담당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똑같이 나눌 수는 없지만, 어느 날은 제가 많이 내는 경우도 있고, 또 반대로 어느 날은 남자친구가 많이 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둘 다 크게 신경쓰지 않고 이런 방식으로 비용을 내고 있습니다.
따로 회비처럼 내지는 않지만 서로가 배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굳이 공금으로 하지 않겠다고 하면 이번 여행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 같아요. 계속 만나고 미래를 같이 할 사람인지 아닌지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겁니다.
저희는 가서 돌아가면서 비용을 결제를 합니다! 다만 숙소랑 음식은 제가 하고 교통비나 기타 카페, 관광비 등등 잘 조절해서 하는 편이에요! 제가 조금 더 벌다보니 비율은 2:1정도입니다!
글세요. 보통 남자가 내는것을 바라지만 그러면 호구되던데? 오래 사귀실거면 분담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돈때문에 괜히 스트레스받기시작하면 결혼까지는 어렵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이건 관계에 따라 다릅니다.
상호 합의를 통해 데이트 통장을 마련해서 데이트를 하기도 하고 돈이 조금더 많은 사람이 더 내기도 합니다.
만약 여행이라면 사전에 정하는게 좋습니다. 비행기 티켓이랑 호텔 등 국내여행보다 많이 드니 철저히 계획을 해서 질문자분이 더 내더라도 일부는 상대방이 부담하도록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여행가서 그때그때 남친이결재하란소리로 보여집니다.늘그렇듯 내라는거죠. 요즘은 여행경비 모아서간다고합니다. 하지만 여자입장에선 남자가 다내는 여행을 원할겁니다.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남자가 더내냐 여자가 더내냐 하나요.
더 버는 사람이 더 낼 수도 있는거고, 무관하게 반반할수도 있는거지요.
여행갈 때 공금 안정하고 가서 그때그때 내자는거는 지금까지 쓰니님이 냇으니까 여행가서도 님이 더 낼거라는 계산이 이미 상대방 머릿속에 있는겁니다.
내 돈이 소중한 만큼 상대방 돈도 소중한겁니다.
조금 속된말로 → 니 돈으로 여행가고싶어
일 것 같으나. 이건 추측일 뿐.
상대와 이야기 잘 해 보시고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용
보통 큰 돈이 들어가는경우 반반씩 내거나 남자가 조금더 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남자가 다 내기에는 무리가 있네요ㆍ 다달이 10-20만원씩 저축해서 여행다니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정확하게 절반씩 부담은 아니고 서로 상의 후 결정합니다
예를들면 숙소와 교통비(차량 이용 시 주유비)는 제가 부담하고
여행하면서 쓰는 식비와 잡비의 경우 상대방이 부담하는 식으로 말이죠
이외에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있다면 그냥 제가 결제하긴 합니다
물론 여친이 먼저 결제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이런 금전적인 부분은 아무리 연인사이라고 해도 확실하게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커플마다 사람마다 성향마다 차이가 있겠지요.
기본적으로 반반 부담하되, 상대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더 있는 쪽이 여항하면서 비싼 밥이나 숙소를 결제 한다던지 기념품을 산다던지 유류비나 차비를 낸다던지 기타 등등의 페이를 더 지불하는게 좋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많이 버는 사람이 내는 것을 고마워하지 않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연인이랑 여행갈때 드는비용은 데이트통장에서 사용하면 될것같습니다.회비를 걷어서 가던가 합니다.여행은 돈이 많이드러가니 같이 부담하는것이 맞습니다.
남자쪽에서. 부담하는것이. 옳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남녀가. 여행을 가면
여자쪽이 조심스럽습니다
그런와중에. 여행경비까지. 신경쓰게. 된다면
그렇게. 쪼자하게 보일수 있읍니다
통크게. 남자가. 계산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정부담이 가면. 여행보다는
그냥 가까은곳에. 나들이 정도로. 일정을
잡는게 낳습니다
무리하는것보다는. 가까운데가서
맛있는 식사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연인이랑 여행갈때 드는 비용은 깔끔하게 반반 내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좀 더 수입이 많은쪽에서 더 내주는 센스도 발휘하면 사랑도 여행도 행복하지 않을까 싶네요.
연인이랑 데이트 할때 주로 데이트 비용은 간티 공통으로 부담하는게 좋습니다.
혼자만이 일방적으로 내다보면 경제적 부다도 있어, 다음에 만나는 것마저 부담스러워집니다.
특히 여행을 갈때는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공통경비를 마련하여 공평하게 내는게 좋습니다.
요즘은 일방적으로 한쪽 부담을 하게 되면 신경쓰이지 않을까 싶어요. 연인 사이라면 신경쓰기보다는 지용에 대해서 얘기를 해서 같이 하거나 공통 관리 통장이 있다면 거기에서 하는 것은 어떨까요? ^^
연인이랑 여행 갈 때는 수입이 더 많은 사람이 더 지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내지 않고 상대는 절반 정도 내는 게 맞습니다. 데이트 통장을 만들어서 내가 100을 내면 상대는 50정도는 내는 게 일반적입니다. 공금을 내지 않으면 질문자님이 전부 지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경비가 얼마냐에 따라 여행 컨셉이 바뀔수 있어서 사전에 정하는게 좋아보여요.
예를들어 아끼면서 가볍게 다녀올지, 먹는건 안아낄지, 초호화 풀빌라에서 플렉스 할지 등등 달라질거 같아요
대화를 통해서 어떤 여행을 갈지 국내 해외도 정해야 할거 같고요
상대방도 플렉스 여행을 가지고 한다면 어느정도 비용 부담을 할 생각으로 말을 할테고, 식비 교통편 숙소 얘기하면서 내가 좀 더 부담한다고 어느정도 준비를 하라고 해도 될거 같고요.
상대방이 비용이 부담된다고 하면 경기도 엠티촌 가볍게 다녀오세요
여행비용은 반반입니다.다만 누군가가 이거하자 뭐 하자라는거에 대해서는 의견을 낸 사람이 비용을 더 내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비용은 서로 사주거나 같이 사용하거나 합니다.
평소에는 남자친구가 많이 사주기는 하는데 여행갈때는 반반하는것 같아요! 남자친구도 돈이 부족할테고 평소 많이 사주다 보니 그렇게 아깝지 않더라구요. 같이 잘 쓰고 와요!
연인이랑 함께 여행을 떠날 경우,
예전에는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임금이 높아 부담하는 편이었는 데
지금은 임금에 차이가 많지 않아
더치페이가 대세인 것 같아요.
여행계획을 짤때 개략적으로
비용을 산출한 후 회비처럼 내고
출발하여 누가 부담할지 고민거리를
줄임으로써 즐거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엔 더치페이를 하는 편인데요. 하지만 이것도 커플들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이 뭐라 얘기하기 어려워요. 남자가 내야한다 여자가 내야한다 이런건 기준이 없죠. 그런것도 맞춰 나가는게 진정한 커플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