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은근히 편을 나누고 이간질 시키는 직장상사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은근히 편을 나누고 이간질 시키는 직장상사가 있습니다.

나이도 많은 부장인데 하는 짓이 초딩이나 하는짓을 하는데 정말 보면 볼수록 짜증이 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 상사에게 반드시 한번 쯤 들이받아보시는 거으로 불만을 표출하세요.

      짜증이 나는 걸 참으면 병 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회사 안에 투서를 해보세요~ 투서를 해야 회사 대표도 알고 조치를 할수있게요~~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어떤 조직이든 그런 사람 있습니다. 소위 줄세우기를 하는 것이지요. 내 편을 많이 만들면 진급 등에 유리한 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강사가 짜증난다면 중립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