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신장손상(AKI)에서의 핍뇨기와 이뇨기에 대한 소변량은 일반적으로 환자의 자연적인 배뇨 상태를 기준으로 합니다. 핍뇨기에서는 소변량이 하루 400ml 미만이고, 이뇨기에서는 소변량이 하루 1000ml 이상으로 증가합니다. 이는 환자가 자연스럽게 배뇨할 때의 양을 나타내며, 특히 이뇨기는 신장 기능이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소변을 더 많이 배출하게 되는 단계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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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신손상의 단계에서 이뇨제의 사용은 상태를 악화시킬수 있어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충분한 수액공급을 하는 가정하에서 신장기능의 평가 및 부종 조절을 위해 이뇨제를 의료진의 적절한 판단하 사용 해야 하겠습니다 . 이뇨제는 소변량을 인위적으로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되므로, 이뇨제를 사용할 경우 소변량의 측정이 자연적인 신장 회복과정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