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를 잘 들어주는 친구랑 조언 먼저 주는 친구 중 어느게 더 편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친구들이랑 말할때 어떤 친구는 말없이 잘 들어주는 타입도 있꼬요

어떤 친구는 중간에 끊고 자기 경험 얘기하며 조언을 던져주는 경우가 있잖아요

저는 조언보다 들어주는 것이 위로가 될 때 많아서 종언을 급하게 주는 친구에겐 부담감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의도가 나쁘지 않아도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떤 타입의 친구가 더 편했는지 혹은 여러분은 어떤 타입인지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저 잘 되라고 조언해주는 친구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잘해주는 친구도 좋지만 저를 정말 생각해주는 친구는

    안 좋은 소리도 하고 충고도 해주고 직언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진짜 친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의리 있고 서로

    에게 의지할 수 있는 관계가 좋은 친구 사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 요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구요.

    1. 일반적으로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은 조언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2. 둘 중 굳이 하나를 선택하라면 경청을 잘 하는 친구가 우선 일 것 같네요 :)

  • 조언 먼저 해 주는 친구가 더 편합니다. 친구는 내가 힘들거나 외롭거나 반대로 기분 좋거나 행복할 때 모든것을 말 할 수 있는 관계인데 잘 들어주는 경우는 나와 감정 공유가 안된다는 생각이 들지만 조언을 해 주는 경우 내 말에 공감을 하고 현실적인 답을 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친구들하고 조언에 관한 얘기를 하면 각자 생각을 말 하고 그 속에서 답을 찾기도 합니다.

  • 친구의 조언이 필요 할때는 어느 정도 조언도 도움이 될때가 있습니다. 말없이 그냥 들어 주는 친구도 고맙지만 저에게 조언을 해주는 친구도 저는 고맙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둘중에 어떤 타입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저는 조언을 해주는 친구를 선택 할것 같습니다.

  • 상황따라 다르긴 하지만, 저는 조언을 해주는 친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조언을 구함으로써 문제 해결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라면 감정적인 위로도 도움이 되겠지만, 해결을 원하나 막막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는 조언이 절실하니까요.

  • 내 얘기를 잘 들어주는 친구랑 조언 먼저 주는 친구 중 편한 사람은 그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내 얘기를 잘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친구가 더 편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