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상대한테 전화로 뭐하냐고했는데
저보고 제생각 한대요 그래서 제가 진심이냐고 물었는데
걔가 저한테 "진심이니까 그런말을 하는거겠지" 이래요
전부터 막 걔가 저한테 "나는 너생각하는데 너는 내생각해??" 이랬거든요 비슷한 플러팅을
자주 햇어요
그래서 제가 걔한테 "너 나한테 호감있냐?"
라고 했는데 걔가 저보고 "엥 갑자기? 뭐래 장난이잖아"
이래요 왜 태세전환 할까요?
근데 여기서 웃긴건 한번도 만난적 없고 만나자하면
피하는 애에요 서로에 대한건 다 알아요
사진이랑 다니는학교 등등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작성하신 내용으로만 봤을 땐 상대방이 장난으로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뚝딱이가 되는 경우가 많고 저렇게 얘길 잘 못합니다..
한다고 해도 호감 있냐고 물어봤을 때 엥? 뭐래 같은 대답을 하지 않을거 같아요!
100%는 아니겠지만 제가 봤을 땐 그렇게 보이네요...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어요 수시로 오락가락도 하거든요 진실을 왜곡한 말도 많고요 사실은 좋아하면서도 자존심 상 좋아한다는 말은 못 하고 상대방이 먼저 자기를 좋아해 주기를 바라는 경우도 많아요 질문자님의 그 상대방이 어떤 마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좋아한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웬 말이니 그렇게 나오니 어느게 진심인지 알 수도 없겠고요 장난치는 것인지도 알 수 없겠고요 어떻게 하든지 한번 만나서 구체적인 얘기를 하고 진심을 알아보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그것도 싫다면은 그냥 잊으세요 어차피 만나지도 않았는데 무슨 미련이 있습니까 깨끗이 잊으세요 그게 마음 편합니다
정말 장난인 것 같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것이였다면 어떻게든 만날려고 했을 겁니다. 굳이 만나지도 않는다면 정말 장난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가 진짜 나를 좋아하냐고 진지하게 말을 했는데도 대답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호감이 없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장난이라고 생각하시고 그냥 평소처럼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무릎아파어깨아파입니다
사람에 따라 성격이 다른데요 진심이 아닐수도 있지만 진지한 질문에 장난스런 말투로 답하는것은 그냥 장난으로 받아들이는 편이 나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