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600정도 업글되는거면 이직하는것도 괜찮을까요?

워라밸은 훨씬 안좋습니다. 업무 스트레스 심한 편입니다. 그러나 못버틸정도는 아닙니다.

대신 커리어면에서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연봉이 600정도 더 높은데 직장 위치가 서울이라 자취를 해야 합니다.

(초봉이 이정도 차이나고 그 뒤로는 격차가 점점 벌어짐)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직시 연봉이 많이 올라가고 버틸만 하다면 가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커리어 성장면에서도 더 좋다면 가야될것같아요

  • 이직은 개인의 가치관과 인생 목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하는 중요한 선택지죠. 연봉이 600만 원 오르는 것은 금전적으로 꽤 매력적일 수 있지만, 워라밸과 업무 스트레스를 감내해야 한다는 점은 고민의 여지가 있습니다. 만약 커리어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더 큰 성과와 보상을 기대할 수 있다면, 현재의 어려움을 감수할 가치가 있을 겁니다.

    또한, 서울에서의 생활이 추가 비용과 생활 양식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자취 비용과 개인적인 시간 활용, 스트레스 관리가 가능한지 고민해 보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직 후의 삶이 현재보다 더 만족스러울지를 충분히 상상해 보고, 이직이 자신에게 맞는 결정인지 판단해 보는 것입니다. 희망하는 목표와 가치가 무엇인지 명확히 한다면 더욱 현명한 선택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현명한 판단이 최고의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풋풋한황새님

    연봉600올라가도 격차가 점점 올라가는거고 커리어면에서 성장이되는거라면

    이직해도 괜찮을꺼같네요~그러나 업무스트레스가있으니 잘관리하셔야될꺼같네요

  • 연봉 600차이면 월 세후30만원 수준입니다. 작은 금액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연봉1000정도는 올라야 이직에 의미가 있어보입니다.

  • 연봉 600이면서 뒤로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면 당연히 이직을 하셔야지요 사회생활 딴거 없습니다 페이가 최고에용 친구들이랑 매일 비교됩니다 ㅠㅠ

  • 저라면 무조건갈듯합니다

    제법 버틸만하다하시면 나중에 시간지났을때를 꿈꾸면서 바로이직할듯 합니다

    저도 그전직장에서 10년전에 이직한이유와 좀비슷하네요

  • 네 제 개인적으로는 연봉 600만 원 상승+ 커리어 성장 가능성이 크다면 이직은 충분히 고려해볼 것 같습니다. 그런데~워라밸과 업무 스트레스 증가, 자취로 인한 생활비 상승은 감안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커리어 성장이 현재의 불편을 상쇄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이직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결정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