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공무원의 월 평균 급여가 약 3천원에서 5천원 정도 했으며 일반 근로작의 월급은 2천원에서 3천원 정도 했다고 합니다. 라면 한그릇이 10~15원 정도면 조금 비싼 편이라고 생각 됩니다. 현개 가격으로 계산을 해보면 라면 한그릇이 만원 정도와 비슷한 수준이죠.
1970년대 초반 한국에서 라면 1봉지에 10원은 아주 저렴한 가격이었고, 서민들이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간식이었어요. 당시 평균 월급이 수천 원대였으니 10원은 용돈 중 소액 지출에 해당했습니다. 라면 한 봉지가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간식 문화의 상징이었어요.
1960년대 라면 10원은 정말 비싼거였습니다 그 당시 짜장면이 15원 정도였고 국밥이 10원 내외였으니까요 삼양라면이 처음 나왔을때가 1963년인데 그때 가격이 10원이었거든요 당시 성인 남성 일당이 100-200원 정도였으니 라면 한봉지가 하루 일당의 10분의 1 수준이었던셈이죠 지금으로 치면 라면이 만원 넘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래서 기영이 친구들이 놀란거겠죠 당시엔 정말 귀한 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