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결의(桃園結義)는 후한 말 영제시대 황건적이 일어나 유주에서 의병을 모집하고 있었던 때에 유비, 관우, 장비가 장비의 집 뒤뜰에서 만나 의형제를 맺은 일을 말한다. 관우와 장비는 형제 같은 우애로 지내고 있었는데, 후한의 왕손 유비를 만나서 장비의 집 뒤뜰에서 의형제를 맺었다. 훗날 이 일을 복숭아 밭에서 맺은 결의라고 하여 도원결의라고 불렀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후한 말 유비, 관우, 장비가 장비의 집 뒤뜰 복숭아 밭에서 만나 의형제를 맺은 일을 말한다고 하지요. 관우, 장비는 형제 같은 우애로 지내고 있었는데, 후한의 왕손 유비를 만나서 의형제를 맺었습니다. 훗날 이 일을 복숭아밭에서 맺은 결의라고 하여 도원결의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