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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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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감기에 걸려서 기침을 막 하는데요 걱정스럽지 않아요

정확히는 친오빠가 감기걸려서 기침을 막 하는데요

걱정스럽지가 않고

옮길까봐 짜증나고 시끄럽게만 느껴집니다

제가 너무 악마같이 못된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원히용기를내는쌀국수

    영원히용기를내는쌀국수

    형제가 감기에 걸려 기침을 많이 하는 상황에서 걱정보다 짜증과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일 수 있죠. 감정의 표현일 뿐이고 악마같이 못된 것으로 여길 필요는 없습니다. 감염에 대한 걱정과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이런 감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되, 상호 이해를 위해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빠가 기침을 많이 해서 신경이 쓰이는데,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며, 상대방의 상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감기 예방을 위해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방역 수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본인의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 오빠와의 관계가 부드럽지 않은 경우

    일시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 수는 있을 듯 합니다 (특히 심한 병이 아닌경우라면)

    -> 하지만 그로인해 본인의 불편감이 심하다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