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희한한게 특히 감옥 가는 범죄자들이 유독 주변에 친구가 많은 공통점이 있던데 ? 특별히 어떤 이유가 있을란지?

이번에 사이버 렉카들 줄줄이 구속 되고 범죄복 입고 재판에 나온다는

유투브를 보면서도 그렇고

구제역 기자회견 보게 되면 뒤에 한덩치 하는 친구들을 줄줄이

아주 당당한척 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이는 꼭 저들만 해당 되는게 아니라

예전부터 꼭 보게 되면 천하에 지독한 범죄자들도

주변에 친구 친지 가족들이 엄청 많은걸 보게 되더군요.

입에 담기도 민망한 천하의 몹쓸 정인이 사건의 가해자 부부도

가족이 전부 기독 신자이면서도 주변 친분들이 많고

전자발찌 까지 차고 다니면서 사기 행각을 벌이고 이번에 또 6년 징역살이 중인 천하의 사기꾼 왕진진도 보면 친구들 찾아 당당하게 유투버까지 나오고 다니면서 숨어 다니는 꼴 보자면

저렇게 사기 친다든지 어린아이 또는 자기 보다 약자 상대로 괴롭히고 다니는 인간들의 가장 큰 공통점이 주변에 친구가 자기친분이 많아 보이던데 제가 좀 편견일란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오히려 어떻게 보면 친구가 없어 보이는 사람이 성격에 조금 문제가 있어

사람 피하고 다니는 인간들도 큰 범죄짓 하는 인간들도 물론 있겠습니다만?

대체적으로 보면 특히나 유투버나 아프리카 등지에 떳떳하게 얼굴 내밀고 다니는 범죄자의 공통점이라는게 주변 친분이 많아 보이는 이유가 조금은 궁금하네요...

음 이게 단지 돈 때문일란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옜말에 끼리끼리 유유상종 이리했죠 똥은 똥끼리 붙는거고요 비슷한사람끼리 어울리고 그게 나쁜쪽이라면 서로서로 정보공유하면서 나쁜짓만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