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임상시험을 통해서 해당 제품들이 안전한지를 확인하게 되며, 이러한 임상시험을 적절히 통과하였기 때문에 제품으로 출시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일반적으로는 안전하다고 정의내릴 수 있습니다.
다만 약의 사용 역사가 짧다 보니, 이는 아직 정확하게 판별이 난 상태는 아닙니다. 물론 1년 이상의 임상시험을 통해서 해당 약의 안전성을 확인하긴 했지만, 인종에 따라서도, 그리고 그 이후 예후가 어떠한지에 따라서도 아직 정확하게 연구가 끝난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남아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