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심성 사업에 가깝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시장에는 대략적으로 10조의 현금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현재 25만원을 기준으로 본다면
13조가량이 쓰이는데 시장에 2배의 자금이 풀리는 거죠
이런 형태의 분배정책은 물가를 상승시키는 요인이 된다는 것을 코로나 시대때 이미 보여줬습니다
그로인해 테이퍼링, 긴축재정, 고금리시대, 인플레이션 등
현재 직면하고 있는 경제 문제들이 전부 발생했죠
일회성 25만원을 받으면
물가상승만 따져도 1년을 기준으로 25만원보다 더 많은 돈을 되돌려줘야합니다
물가가 올라서 25만원을 지원해야된다는 의견들도 있던데
25만원 13조가량이 시장에 쏟아지면
지금보다 물가는 더 오를겁니다
미국 기준금리도 이제 내려가는 타이밍인데
저역시도 왜 저런 선택을 하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