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 국민 대상 25만원 지원 관련 질문입니다.
현재 이슈인 '25만원 지원금'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현재 2년 연속 세수 펑크가 있는 상황에서 국민에게 25만원을 지원하려면 국가와 지자체가 약 13조의 빚져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빚을 지는 방법으로는 적자 국채를 발행하고, 이는 미래 세대가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저는 채권에 대한 개념을 잡아가고 있는 수준입니다.)
국채는 국가에 큰 돈이 필요할 때 발행해서 누군가에게 팔고 그 사람에게 빌린 돈의 이자를 지급해주는 일종의 차용증으로 알고 있는데, 적자 국채가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5만원 지급을 위해 꼭 적자 국채를 발행해야 하는지, 적자 국채의 특정 수요자가 있는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적자 국채를 발행하면 어떤 문제가 있어서 미래 세대가 감당해야 한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국가에서 적자 국채를 발행한다고 하면, 개인이 그 적자 국채를 구매하면 이득이지 않을런지...
질문이 많았는데 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적가국채에 대한 내용입니다.
적자국채는 세출이 세입을 초과할 때 발생하는 적자를 보전하기 위해 재원으로서 발행되는 공채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