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회사생활하면서 느끼는 건데요..!
정당한 게 항상 옳은 건 아니더라구요..
때론 정당하지 않아도 상황과 사람에 의해서
치사한 방법으로 얻은 결과가 대세가 될 수 있더라구요..
원래 그런 건가요..? ㅠㅠ
요즘 회사 생활에 치여 너무 지쳐가는
사회초년생이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한가한나무늘보281입니다. 정당한 방법이 아닌 경우 나중에 다 돌려받게 되더라구요.
사람들이 안보는것같아도 다 보고 있고. 말을 하지 않는것은 남과의 관계가 지속되는데 관계를 깨기싫어서 일수 있습니다.
양보할수 있는것은 양보하고 도울수 있는것은 도우면 언젠가는 나한테 돌아오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회사 뿐 아니라 사회가 다 그렇습니다.
보통은 치사한사람 즉 실적될만한건 자기가 가져가고 별 도움 안될일 같으면 남한테 미루는 경우가 더 높이 빨리 올라갑니다.
정정당당 사필귀정 인과응보 그런거 없습니다. 간혹 그런 경우가 보인다면 이전까지의 치사함이 문제가 아닌 어떤 계기로 윗선에 밉보이거나 회사에 막대한 손실을 끼치는 잘못을 했을 경우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