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행 1원 지폐에 그려진 인물은 누구인가요?

조선은행에서 발행한 1원짜리 지폐라고 하는데요.

지폐에 그려진 인물은 누구인가요?

일제시대에 있었던 은행이라고 하는데 일본인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노인이라고 불리는데 지폐의 모델이 누구인지가 불분명한데 지폐에 인물만 있고 누구인지 쓰여있지 않습니다. 이 인물은 일제강점기 내내 같은 인물이었으며 조선은행에서 누구라고 공식적으로 선언한 일도 없어 오리무중이라고 하는데 

    일본 신화의 인물인 타케우치노 스쿠네라는 설이 있습니다. 그는 임나일본부 신화에서 진구 황후 휘하의 무장으로 신라 정벌의 선봉장이라고 전해집니다. 당시 일본에서 통용되던 1엔 지폐에도 스쿠네의 얼굴이 찍혀 있는데, 도안이 수노인과 유사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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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화폐속의 인물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수노인상이라는 말도 있지만 구한말 석학이자 문장가로서 87세까지 장수한 김윤식의 초상을 모델로 삼았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발행이 되었던 1원짜리 지폐에는

    아쉽게도 특정 역사적 인물이 그려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1960년대 초반에 사용된 1원 지폐에는 인물 대신해서

    한국은행휘장이 도안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 조선은행에서 당시 발행한 1원 지폐 초상화는 김윤식입니다. 전통 한국 복장을 한 인물이며 일제감정기에 일본 제국이 한국에서 발행한 화폐입니다. 이 은행권은 한국 사람처럼 보이는 인물이 디자인에 등장하며 실제 김윤식은 한국인으로 묘사된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