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노인이라고 불리는데 지폐의 모델이 누구인지가 불분명한데 지폐에 인물만 있고 누구인지 쓰여있지 않습니다. 이 인물은 일제강점기 내내 같은 인물이었으며 조선은행에서 누구라고 공식적으로 선언한 일도 없어 오리무중이라고 하는데
일본 신화의 인물인 타케우치노 스쿠네라는 설이 있습니다. 그는 임나일본부 신화에서 진구 황후 휘하의 무장으로 신라 정벌의 선봉장이라고 전해집니다. 당시 일본에서 통용되던 1엔 지폐에도 스쿠네의 얼굴이 찍혀 있는데, 도안이 수노인과 유사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