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서울 부촌은 어디가 있었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과거 서울 부촌은 어디가 있었나여? 서울 부촌은 과거 강남이 아니었다면 어디가 있었나여? 뭐 도봉이나 중구 같은 곳이었나여? 아님 어디가 있었는지도 잘 아시는 분들 상세히 답글 바랍니다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이 창업 되고 당시 서울은 경복궁을 중심으로 4대문 안을 말했습니다. 조선 시대만 해도 강북 지역이 서울에 가깝지 강남은 완전히 시골 이였지요. 그래서 지금도 남아 있는 서울 북촌한옥마을은 서울의 대표적인 한옥 밀집지역인데 경복궁 동쪽, 창덕궁 서쪽, 안국역 북쪽 지역으로 행정구역상으로는 종로구 재동, 삼청동, 원서동, 계동, 팔판동, 사간동, 안국동, 소격동 등을 말합니다. 당시 이곳들이 양반들이 살던 지역 이였고 부자들이 살던 동네 였고 서민들은 4대문 밖에 주로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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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동 부암동 이런곳이 예전에 부자들아 살던 동네에요~ 거기는 대부분 단독 주택이 많아요~ 예전 드라마들 보면 부잣집에 전화가 오고 일하는 아주머니가 전화 받으면서 “평창동입니다~” 이렇게 많이 나오기도 했어요. 한적하고 단독으로 사는 분들은 그쪽에 살지만, 생활권이나 편리성은 요즘은 강남이 좋아서 거기에 부자들이 많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