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 PER PBR의 명확한 설명

찾아보고는 하지만 제가 이해력이 조금 부족한 것도 있는거 같은데 네이버 사전이랑 지식인에서의 답변만으로는 완벽한 이해가 되지가 않습니다ㅠㅠ

전문가 형님들께서 자세히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ㅎㅎ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EPS (주당순이익)을 잘 알려면 먼저 '당기순이익'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합니다

      '당기순이익'은 간단히 애기해 회사가 1년 동안 장사를 해서 벌어들인 돈 중에서 ‘순도100%의 이익’을

      말합니다. 생산 비용 떼고, 직원 월급 떼고, 은행 이자 떼고, 세금 떼고.. 뗄 것 다 떼고 난 뒤에 남는 돈이죠.

      이 금액을 회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주식의 수로 나눈 값이 EPS(주당순이익) 입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앞서 애기한 EPS(주당순이익)을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가로 나눈 것입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을 보는 이유는 현재 주가가 회사 가치에 비해 비싼지 싼지를 알아보기 위해 알아보기 위해섭니다. PER가 낮을 경우 회사가 거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아서 기업의 가치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며, 반대로 PER가 높으면 거둔 이익에 비해 주가가 고평가되었음을 의미합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을 이해하기 위해선 먼저 BPS(주당순자산)을 알아야 합니다.

      BPS(주당순자산)은 회사가 자지고 있는 순자산(빚이나 기타 비용을 빼고 남은 순수한 제산)을

      회사의 주식수로 나눈 값을 말합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이 BPS(주당순자산)을 현재 회사의 주가로 나눈 값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을 살퍄보는 이유는 현재 회사의 가치가 필요 이상으로 부풀려졌는지 아니면

      너무 저평가되어있는지 알아보는데 있습니다.

      보통 그 기준 값을 1로 잡는데요.

      주가순자산비율이 0.7 이하면 매수를 적극적으로 고려

      주가순자산비율이 0.7 - 1.5 사이라면 다른 지표와 비교하면서 매수를 고려

      주가순자산비율이 1.5 이상이면 조심

      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니 참고용으로만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