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에 관한 가장 최근자 기사인 2월 10일자 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에 따르면
송민호는 2024년 12월경 부실 근무 및 출근 조작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되었는데요.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송민호는 병가와 휴가를 규정에 맞춰 사용했으며, 이는 복무 전부터 진행해 온 치료의 연장”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병무청은 해당 사안을 경찰에 수사의뢰했으며, 경찰은 올해 1월 23일 송민호를 소환해 조사하였고.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송민호는 조사 과정에서 “정당하게 복무했다”라는 취지로 읽관된 대응을했고,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2차 소환도 검토예정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