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서울대처럼요. 특히 삼성처럼 기술개발을 하는 기업들은 실무에 있는 기술자나 엔지니어들을 홀대하거나 하면 안되는데 우리나라는 지금도 기술자나 엔지니어들을 마치 그냥 공부 못해서 그렇게 됐다부터 시작해 이과생들이 공대로 가지않고 의대로 쏠리고 있으니 이러한 사회적 인식 때문에 기술자나 엔지니어들의 인력 인재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다가 거기에 삼성이 엑시노스 사업을 한번 철수한 적이 있다보니 이미 인재들은 경쟁사인 TSMC나 AMD로 나가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진짜 발전하려면 이공계열을 제대로 육성해야 하고 장려해야 합니다. 근데 기업들부터 그러한 일에 대한 제대로된 보상은 없고 문제가 생기면 임원진들은 다 발 빼버리고 오직 원가절감에만 몰두하니 제대로된 결과물이 나오겠습니까? 그리고 임원진도 기술개발 엔지니어쪽은 거의 없고 다 재무회계 로펌 쪽만 있다고 하는데 뭐 되겠어요?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