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빨아도 쉰내가 납니다. 왜 그런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옷을 자주 빨고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도 여름만 돼면은 냄새가 납니다.

옷을 빨아도 쉰내가 납니다.

왜 그런것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옷을 빨아도 쉰내가 나는 주된 원인은 세탁 후 세균 번식과 세탁기 내부 오염 때문일 수 있는데요. 세탁기 내부를 정기적으로 청소를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세탁조 보이지 않는 뒷면에는 엄청나게 더러운 물질이 많이 붙어 있어서 냄새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 세탁 후 바로 꺼내 주세요 젖은 옷을 오래 방치하면 냄새 납니다

    통풍 잘 되는 곳에서 말리기 직사광선이나 제습기 이용

    해서 바르면 냄새가 나지는

    않습니다

    세제는 적당량만 사용하세요

    세제를 많이 써도 냄새의

    원인이 될수 있답니다

  • 옷을 빨아도 쉰내가 난다고 하셨는데 요즘 날씨가 많이 습한 날씨가 이어져서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이럴 때는 세탁기로 옷을 세탁할 때 탈수 같은 거를 좀 더 많이 해 주시는게 좋고요 그리고 수탁물을 널어 놓을 때는 점심 때 햇볕이 잘 드는 시간대에 널어 주시는게 좋습니다

  • 옷을 빨아도 냄새가 발생하는 이유는 옷에서 오염 물질 완벽히 제거되지 않고 옷이 금방 잘 마르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따라서 세제푼 물에 몇시간 담궈놓고 세탁하고 건조시 제습기. 선풍기 등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탁기 가 오염이 되어서 냄새가 나거나 아니면 너무 늦게 말라서 물냄새가 비릿하게 나는경우가 허다합니다

    대부분 후자쪽이 많아서 빨리 말리셔야 합니다

  • 쉰내는 옷이 빨리 마르지 않아서 그런것이니, 빨래한 옷을 건조시킬때, 건조대에 널으시는거라면 옷끼리 접히는 부분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선풍기를 이용해서 빨래를 말려주시는게 빠른 건조가 잘 될것입니다.

    건조시간이 오래되면 쉰내가 바로 나기 시작할겁니다.

  •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세균이 옷에 쉽게 번식합니다. 세탁 후 제대로 건조되지 않으면 냄새 원인이 되는 곰팡이나 박테리아가 남습니다. 세탁기 내부 오염이나 세제 잔여물도 냄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세탁기안에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해서 그런것같습니다 세탁기 통청소를 안하시면 물때나 세제찌꺼기가 쌓여서 냄새의 원인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빨래를 세탁기에 너무 오래 넣어두시거나 완전히 말리지 않고 개시면 습기때문에 세균이 자랄수있겠죠 여름에는 습도가 높아서 더 심해지는것같고 통풍이 잘되는곳에서 완전히 말리시고 세탁기청소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해주셔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탁이후에도 쉰내가 난다면 옷에 남은 땀과 세균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서 쉰내가 나는 것입니다.

    세탁 시 물 온도나 세제 사용량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옷이 제대로 말라지지 않으면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