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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오랜 친구와의 만남, 왜 어색함은 없을까요?!!

오래된 친구와 만나면 어제 만난것처럼 늘 만나왔던 것처럼 어색함은 없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일까요? 세월의 힘이라고 할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우정이 쌓였기에 가능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친구라는 존재는 자주 만나지 않아도 편안함을 느끼고 어색함이 크게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는 진짜 친한 친구의 경우고 보통 애매하게 친하면 오랜만에 만나면 어색하더군요. 아마 친함의 정도에 따라서 다른 거 같습니다.

  • 오랜 친구와는 자주 안 만나도 어색이 없는 이유로는? 서로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친근감이 있죠 반면 안친한 친구는 어색함이 사라지지않죠~~

  • 오랜 친구와 어색하지 않은 이유는 공감대와 기억이 깊게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같이 보낸 시간과 경험이 많아 서로를 편하게 받아들이는 관계가 형성된 거죠.

    말을 하지 않아도 통하는 정서적 안정감이 있어서 어색함이 적습니다.

    우정은 세월을 통해 자연스럽게 다져진 신롸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즉 세월의 힘과 깊은 우정이 만들어낸 편안함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오랜친구였으니까 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함이 없었던거 같네요 그런데 안친한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면 어색했을꺼에요

  • 과거 편했던 친구라면 그좋은기억이 남아있고 세월이 지나 몸은 노쇠하고 외모도 그떄와는 달라졌지만 그사람에 대한 좋은기억은 영원한것이기에 아주 오랜세월 보지 못했던 친구라해도 만나게 되면 어색함없이 대할수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반대로 안친했거나 아이들을 괴롭히는 일진무리등을 수십년 후에 만났다면 어색하겠지요.

    좋은기억과 나쁜기억 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