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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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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은 올림픽 판정 등에서 더 유리한 게 있나요?

아무래도 선수들 입장에서도 익숙한 공간에서 경기를 하고 대부분 자국민들이 많이 응원하러 오니 유리한 지점은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 이외에도 유리한 게 있나요? 예를 들어 심판의 판정 같은 데에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심판이 중립을 지킨다고 하더라도 사람입니다.

    홈팬들의 함성에 휘둘릴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애매한 경우에는 홈팀에 유리한 판정을 내리기 마련입니다.

    우리나라도 서울 올림픽이나 2002년 월드컵에서 심판의 덕을 본 사례는 분명히 있죠.

  • 올림픽 개최국 선수들이 유리한점은 항상 훈련하던 환경이고 시차적응 같은 사소한 부분들이 필요가 없으니

    다른 선수들보다 컨디션이 좋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판들의 판정에 대해서는 여러국적의 심판들이 모이기 때문에 편파판정같은 부분들은 거의 일어나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 아무래도 자국민 응원도 많고 부담감도 적어지는 게 사실이고 유리한 게… 아마 조금 있지않을까 싶네요

    명백한 실력 차이가 아니면 뭔가 있을 확률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