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은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이 창시하였으며, 선종을 중심으로 교종을 통합한 종파입니다. 수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것을 중시합니다. 전국에 25개 교구 본사가 있으며, 교구 본사는 독립적인 권한을 가지고 지역사찰을 관리합니다. 또 수행과 교육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천태종은 고려시대 대각국사 의천이 창시하였으며, 교종을 중심으로 선종을 통합한 종파로 이론과 실천을 모두 중시합니다. 전국에 5개의 교구 본사가 있으며 총무원이 중심이 되어 종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중불교를 지향하며 사회복지와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