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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에서 국내선수가 득점 1위를 한 적은 몇 차례나 있었나요?
국내 프로배구리그인 V리그에서의 득점 순위는 꾸준하게 외국인선수들이 하고 있죠.
V리그 출범 이래로 국내선수가 득점 1위를 한 시즌이 있는지 있엏다면 몇 번이나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국 프로배구 V리그에서 국내 선수가 득점 1위를 차지한 사례는 남녀 리그를 통틀어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외국인 선수가 팀의 주요 득점원으로 활약하는 리그 특성상, 국내 선수가 득점 1위를 기록하는 것은 큰 업적으로 평가됩니다.
### 남자부
남자부에서는 외국인 선수의 비중이 높아 득점 1위를 차지한 국내 선수가 거의 없었습니다. 특히 외국인 선수 제도가 도입된 이후에는 외국인 선수가 대부분 득점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여자부
여자부에서는 외국인 선수의 득점 비중이 남자부만큼 절대적이지 않아 국내 선수 중 득점 1위를 기록한 사례가 있습니다.
- 대표적인 사례로 **김연경 선수**가 있습니다. 김연경은 2005-2006 시즌 당시 흥국생명 소속으로 득점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록은 V리그 역사에서 국내 선수가 득점 1위를 차지한 상징적인 순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후에는 외국인 선수들이 득점 순위 상위를 차지하는 경향이 지속되어 국내 선수가 득점 1위를 달성한 사례는 더 이상 나오지 않았습니다.
### 결론
현재까지 V리그에서 국내 선수가 득점 1위를 기록한 시즌은 여자부의 **2005-2006 시즌** 김연경의 사례가 유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