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의 새 직원이 들어오면 시스템에 못 견뎌 금방 나가고 맙니다.

회사의 새 직원이 들어오면 시스템에 못 견뎌 금방 나가고 맙니다. 근데 직원들은 왜 나가는지 알고 있지만

정작 회사의 임원진들은 모르는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해야 저희의 얘기가 전달이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리 얘기를 해봤자 받아들여지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결국 핵심 인재들을 계속 잃고서 뭔가 큰 사건들이 두 세차례 이렇게 나게 된다고 했을 때 그제서야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리 말을 해줘봤자 소용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조금이나마 가능성이 있는거라면 회사에서 히어로 역할을 하는 핵심인재 몇명을 기준으로 그 사람들이 주도적으로 말을 하면 모를까 그런 경우는 꽤 드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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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확한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으시다면 회사 임원진들에게 정확한 직언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돌려서 전달하는 것보다 직접 전달하는 것이 효과가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