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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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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노동자 파업에 따른 피해는 거의 없나 보네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인천공항을 통해서 하루 평균 21만 여명이 출국을 했다고 하던데...

공항 노동자 파업으로 어느 정도 피해를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큰 불편은 없었던 것 같네요..

뉴스에서도 파업에 따른 피해 소식도 많이 들리지도 않고..

생각보다 공항 측에서 대처를 잘 한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파업전에는 큰 혼란이 있을것으로 예상하였지만 노동자들의 파업에 대해 사측에서 대처를 잘 하여 혼란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공항노동자들이 연휴기간 파업을 진행한거에 대한 책임을 물었으면 좋겠네요.

  • 네, 공항공사 측에서 파업을 대비해 사전에 대체 인력과 임시직을 충분히 투입해 큰 혼란 없이 운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대기 시간 증가 외에는 항공편 지연이나 취소 같은 큰 피해는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 네 맞습니다 이번에는 공항공사측에서 대체인력이랑 임시직원들을 미리 충분히 준비해놔서 큰 혼란없이 넘어간것같습니다 평소보다 대기시간이 조금 길어지긴 했지만 항공편 취소나 대규모 지연같은 심각한 상황은 피할수있었다고봅니다 글고 파업하는 노조측에서도 최소한의 필수인력은 남겨두고 진행해서 완전히 마비되지는 않았던것도 있구요 추석연휴라 워낙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기인걸 알고있어서 양측다 어느정도 조율을 한게 아닌가싶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도 이런일이 생길수있으니 공항이용하실때는 시간여유를 좀더 두고 가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이번 추석연휴에는공항공사 자회사 노동자파업으로 여객들의 출국수속에 어려움이 예상되었다고 하는데 대체 인원이 투입이 되어 연휴기간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하네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공항 노동자 파업에 따라 피해가 많이 있었습니다. 공항의 일이 늦어지면서 사람들이 갈팡질팡 하기도하고 비행기 시간보다 5~6시간 미리 가있기도 했구요 비행기가 연착하고 사람들이 급하게 공항에 들어가기 까지 했습니다.

  • 아마 추석연휴 대비해서 공항측에서 대처를 아주 잘 준비한 거 같아요

    그렇지 않았다면 저 많은 인원처리가 어려웠을텐데 근데 오히려 파업한 사람들에게는 악재죠

    자기들이 없어도 저렇게 된다면 인력감축이 될 가능성이 커진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