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나중에라도 미래 근황 취업

33살인데 대학 학점은 잇으니 교육원하면서 따고 취업 괜찮을까요~??? 주변에서도 그래도 괜찮다고 잘만들어가면.. 고민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동열 사회복지사입니다.

    33살이시면 그리 늦은 나이는 아닙니다. 그런데 복지관 같이 규모가 있는 기관에 가시면 본인보다 어린 사람이 팀장을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 직장에서든지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본인이 똑똑하고 일을 딱부러지게 잘하고 직원들과의 관계도 좋으면 승진도 할 것이고, 직원들이 질투하기 보다 저 사람은 일 잘하니 나보다 늦게 입사했어도 승진하는 것이 맞다고 인정할 정도로 능력을 갖추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일 사회복지사입니다.

    대학 학점이 이미 있으시다면 학점은행제 교육원에서 사회복지 필수 과목만 추가로 이수하면 됩니다. 준비 기간이 단축될 수 있고, 33살이라는 나이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전혀 불리하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사회복지는 인생 경험이 많을수록 이용자와의 공감 능력이 뛰어나서 오히려 강점이 됩니다. 실제로 30대에 시작해서 잘 자리 잡으신 분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현실적으로 준비하시려면 자격증 취득과 함께 봉사활동 경험을 미리 쌓아두시는 게 중요합니다.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봉사하면서 현장 감각을 익히시면 취업 시 확실한 강점이 됩니다.

    주변에서 괜찮다고 하는 건 맞는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33살이면 늦지 않았습니다. 대학 학점이 있다면 학점은행제, 교육원 과정을 통해 사회복지사 2급 취득 후 요양원 복지관, 장애인, 아동시설 등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관마다 경력 1급 선호도가 달라 실습을 성실히 하고, 이후 1급까지 준비하면 선택지가 더 넓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일단 사회복지사는 자격증 (최소 2급) 을 취득하게 되면

    어느 정도 취업 자체는 문제가 없을 것이지만

    문제는 소득 자체가 크진 않고

    노동 강도는 높은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33살이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준비해 취업하기에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대학 학점이 있다면 학점은행제나 교육원을 통해 필요한 과목과 실습을 이수해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이후 복지관,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으로 취업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조건만 찾기보다 현장경력을 쌓고 사회복지사 1급까지 준비하면 장기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