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이를 낳고 싶어도 잘안생기는이유?
주변에 노산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종종보이네요
결혼하면 아이를 쉽게 가질수있을줄 알았는데
누군가 아이는 하늘이준 선물이라더니 그말이 무슨말인지 알것같습니다. 30대이후로 결혼하는 커플이 많은데 일찍결혼하는방법말곤 없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결혼을 해도 아이를 안 낳고 그냥 딩크족으로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낳더라도 1명 정도 낳고 본인들의 삶의 질을 위해서도
그렇고 사회구조적으로 아이를 낳아서 기르고 양육할 수 있는
복지가 안되어 있는 것도 출산과 결혼을 기피하는 이유가 되는데요.
남자나 여자나 나이가 많아질수록 생식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인 거 같아요.
몸이 건강하고 아무 이상이 없어도 안 생기는 경우도 있고
이렇다 할 원인을 찾기가 힘든 케이스도 있습니다.
1인 가구가 많아지면서 늦게 결혼할 거에 대비래서
정자나 난자를 냉동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젊고 건강할 때 미리 얼려두었다가 나이가 들어서 결혼 후
시술을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나이가 많으면 아무래도 임신확률이 확낮아진다고
합니다 요즘 워낙 관련프로도 많이 나오기에 이제
는 일반들도 그정도의 정보상식은 다알것 같아요
질문자님의 글처럼 젊었을때결혼해서 일찍 출산하는게
제일좋지만 요즘은 결혼연령 높아지면 출산율이 낮아
진건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를 가지고 싶더라도 아이가 잘 생기지 않는 이유는 노산인 경우가 많거나 혹은 영양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몸에 정자가 잘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는 직장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정자가 많이 감소할 수 있어서 이런 것들을 꾸준히 잘 관리를 해주셔야 됩니다
경제, 주거적인 문제,경쟁 사회로 인한 스트레스 그런 것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눈에 띄게 출산율이 낮은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분단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내전 상태에서 지금은 휴전이지만 서로간에 살기를내뿜기고 그 영향으로 출산율이 낮은 것이죠
고서에도 전쟁이 몇년 가면 이름도 모르는 전염병도 일어나고 농사도 흉년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병이 생기는 것이죠
출산율도 그 연장선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북한도 그 경제수준 출산율에 비하면 출산율이 낮습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대만도 출산율이 낮은바, 중국 본토인들의 살기를 받고 있는 것이죠
다만 내전 상태에서 당장 총들고 싸우는 상태에서는 출산율이 상승합니다
소말리아, 시리아 이런 국가들이죠
종존 보존 본능이 살기를 뛰어넘어서겠죠.베이비 붐이죠
통일되면 출산율이 g7정도 정상화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선천적인 이유도 있고요. 아이 원하면 안생기는데 이상하게 원하지 않으면 생겨요 아마도 부담감 의식이 있는거 같기도하네요
즐거운 하루가 되어보자입니다.아이를 낳고 싶어도 노산이 된다면 난자가부족해서 자연임신은 힘들어집니다
대부분 먹고살기 힘들어서 안갖을려고하다가 이제 살만해져서 갖을려고하니 안되는경우가 많습니다.아이를 갖을려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갖는것이 제일좋습니다.저도 둘째가 9년째 안생기네요.
아이가 잘 안생기는 이유는 난자와 정자 문제 때문에 그렇고 요즘 노산이라도 건강한 아기를 잘 낳는 것 같습니다.
아기가 안생기면 인공 수정이라도 해야 하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나라에서 많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노산이란 것은 사회적인 문제가 아니라 생물학적인 문제기 때문에 조금 더 일찍이 혼인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산모가 운동을 통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게 유일한 방법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