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유리의 주요재료가 모래이니 모래에서 유리로 되는 과정이 궁금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모래의 주요 성분은 석영 입니다. 모래에는 많이 이물질들이 섞여 있는 이 모레의 녹는점이 2000도 가까이 되기 때문에 고열에서 녹이게 되면 유리의 주요성분인 투명한 석영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도 유리가 사용되었는데 2000도 가까운 고열을 얻는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탄산나트륨을 모래와 함께 촉매로 사용하여 녹이게 되면 500도 전에서 석영을 녹여낼 수 있는 기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과거에 모래에서 유리를 만들어 내게 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