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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담비131
늘 미용실에 갈때마다 하고싶은 머리를 못하고와요
굵은 히피펌하고싶어서 갔는데 기장이 짧아서 잘 풀릴거라고 원래 히피펌은 작게 말아야 하는거라고해서 미용사님 말대로 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되알진담비59
보통 원하는 머리를 해주는건 당연한건데
현재 모발상태나 기장이 모자라서 그럴수있습니다
뭐 왜 안되는지 얘기를 들어보거나
여러번 그러신거면 다른곳 가보시는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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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감동적인수달
고객의 두상이나 머리결 모질등을 체크한 후 고객이요구하는 스타일이 연출이 가능한지 확인을 할겁니다.
만약 연출이 불가하다면 의견 제안을 하는것이겠지요.
막상 해달라는데로 해줬는데 마음에 안들면 속상하잖아요
어쩌면포근한잉어
아무래도 일반인은 전문가의 의견을 듣게 되죠. 근데 너무 조언을 기분나쁘게 자신이 무슨 전문가니 띠리와라 하는식의 억양은 기분 나쁘더라도요. 그래서 미용실 옮겼어요. 내머리 내가 알아서 하게 해주세요
라일락향기율22
고객이 해달라는 데로 헤어를
하게되면 이제 고객이 맘에 안든다고 난리칠까봐 그러는 것 같습니다 미용실에서는
딱보면 그헤어를 해주면
안 어울릴것 같아서 안해주는것 일수 있어요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일반적으로 해달라는 머리를 안해준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아무래도 헤어의 전문가 분들의 시각과 일반인이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