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호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너무 소란스럽습니다.

밤이랑 새벽만 되면 특히 주말에 지들끼리 소리 지르고 그게 화장실 벽을 타고 너무 크게 들립니다.

솔직히 말해서 다른 호에도 들릴건데 저만 더 근처 호에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로... .. .

솔직히 중국 유학도 예전에 다녀올까 싶어서 중국어도 배우고 hsk시험도 봤지만 지금은 다 까먹고 중국어도 잘 모르는데 어떻게 대화하면 잘 알아들을까? 고민입니다.

심지어 대학생 같은데 영어는 못 해 보입니다.

그리고 중국인이 대학생이다 보니까 기초 생활 영어는 할 줄 알아 보이는데요... .. .

진짜 소음이 주말은 사람 미칠 정도로 합니다. 주 시끄러운 시간은 주말 오후 11시 ~ 새벽 3시까지 입니다.

저도 앞으로 화장실에서 크게 노래 틀어놓고 같이 함 붙어보자 해야 할까요?

아니면 곧 이사를 가니 조용히 있다가 좀 참고 견뎌야 할까요?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국사람이면 그냥 참고 살아야 합니다. 이런 말 편견같지만 저도 중국인들만 어느 정도 살아본 결과 중국인들은 유별나게도 시끄럽습니다. 근데 함부로 건들어봐야 좋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인종차별 같기도 하지만 제가 겪은 사람들은 다 그랬습니다. 괜히 건들여서 피해보지 마시고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잖아요 조금 견뎠따가 곧 이사가면 그 이후에 광명 누리시기 바랍니다

  • 요즘 젊은 사람들은 점잖아 보이는데 나이좀 있는 사람들은 유쾌? 쾌할다라고 할까요? 중국문화, 드라마 , 아니면 중국으로 촬영가는 예능을 보면 좀 업되어 있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냥 문화차이입니다. 빨리 이사가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옆집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의  엄청난 소음으로

    그것도 새벽에  엄청난소음은 상당히 스트레스가

    극에 당했을겁니다 저까지 화가 나네요

    번역기돌려서  포스트잇에 여러개 불여놓으세요

    그리고 웬만하면 부딪히지마세요 

    이제 이사하니까 조금만 참으세요

    요즘에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이ㅠ너무많아요

    심지어 중국인이잖아요 도망가면 못잡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곧 이사를 가신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시끄러운 소리날때 가서 말하면은 오히려 싸울수도 있으니 조용할때 찾아가거나 길이나 엘리베이터 등에서 만나시면 휴대폰 번역기 키시고 저번에 엄청 시끄러웠다. 조용히 해주셨으면 한다고 번역기 켜서 말씀해보셔요. 그게 좀 힘드시다면 곧 이사가실테니 조금만 더 참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무서운 세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예전에 저도 님과 같은 경우가 있었는데 찾아가서 사정을 이야기 해도 며칠지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더군요.

    일단 문화자체가 다르기에 말을 해도 듣지를 않습니다. 그냥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ㅠ

  • 곧 이사를 가시는 거라면 좀 참고 견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밤이나 새벽에 너무 시끄럽게 하는 것은 당연히 주의를 주어야 합니다. 가서 한번 말씀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