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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인도가 현재 브릭스에서 찬밥신세라는뎁
이유가 무엇인가여? 브릭스 중 인도가 요즘 다른 브릭스 회원국 사이에서 버림받고 있던데 이유가 무엇인가여? 그리고 브릭스의 I를 현재 이란으로 간주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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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가 브릭스에서 '찬밥 신세'라는 인식이 퍼지는 주된 이유로는 브릭스 내 중국의 압도적인 영향력, 그리고 최근 이란 등 새로운 회원국들의 대거 합류로 인도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줄었다는 점이 거론됩니다. 또한, 인도가 서방 국가들과도 균형 외교를 펼치는 것이 브릭스 내부에서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브릭스의 'I'를 현재 이란으로 간주하겠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며, 'I'는 여전히 인도(India)를 의미하고 이란은 새로 가입한 회원국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릭스 확대가 각국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더욱 심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인도가 브릭스에서 최근 소외감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중국과의 갈등과 내부 의견 차이 때문입니다. 인도는 브릭스가 미국 등 서방과 적대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중국과 러시아는 반서방 색채를 강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특히 브릭스가 이란 등 중국에 우호적인 국가들을 새로 받아들이면서, 인도는 브릭스 내에서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도는 회원국 확장에도 소극적이었고, 이로 인해 다른 회원국들과 입장 차이가 커졌습니다. 최근 브릭스의 I를 이란으로 보려는 움직임도 이런 내부 긴장과 연관이 있습니다.
인도는 브릭스 확대 후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 강화로 입지가 약해졌습니다.
이란의 브릭스 가입이 인도와의 전략적 균형을 어렵게 만들었고요.
그래서 인도가 브릭스 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분위기입니다.
현재 브릭스가 중국 중심으로 돌아 가고 있습니다.
중국은 인도와 국경 분쟁이 있구요, 인도는 중국에 기업, 앱 규제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인도가 비 협조적이라는 보는 시선이 많으며 브릭스 안에서도 충돌이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