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곡역 2호선 영남대행 열차 만석됨

감기로 인해 잘봄이비인후과가서 진료 위해

이곡역에서 13:07 영남대행 열차 타고

죽전역으로 가는중인데요

그런데 제가 탄 이곡역 13:07 영남대행 열차에는

다수 많은 중•고딩 학생들이 너무 많이 타서

앉을 자리도 없고 설 자리도

없더니 열차 만석이 되었고요

아니 지금 13:07 이었으면 중•고딩 학생들

학교에서 수업중일텐데 버스나 택시 안 타고

굳이 지하철을 타고 가는 이유가 도대체 뭐죠?

추가로 학생들이 지금 수업중일텐데

지금 지하철 타고 가는 이유 뭘까요

학생들이 버스나 택시 안 타고 지하철로

갈아타서 열차 안에는 학생들이 대놓고

엄청 크게 웃으면서 이야기해서 예의없는

학생들 때문에 짜증나고 열 받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공공시설에서 엄청 크게 웃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만

    학생들이 돈이 없기 때문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지하철을 타고 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별 다른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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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공공시설에서 크게 떠들고 시끄럽게 구는 학생은 기분 나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버스, 택시가 아닌 지하철을 타는 이유가 따로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