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처 봉합 부위의 관리를 위해서 일반적으로 실밥 제거 전까지 물기에 노출을 최소화하고 소독과
항생제 연고를 발라 수술 부위가 완전히 건조해 지는 것을 막고 균의 침입을 막게 됩니다.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는 경우 봉합 부위에 피부색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봉합 후 바로 혹한기 훈련을 하는 경우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약 10일 후 혹한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대부분 그 전에 상처 부위는 회복할 것으로 보이며 실밥을 제거한 후에는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